아이가 평소처럼 노는 모습이 곧 데이터입니다. 네 단계면 끝나요.
매장에서 컬러 밴드를 받아 착용해요. 밴드가 곧 입장권 — 앱 QR 스캔이나 직원 등록으로 연결돼요.
매장 카메라가 밴드 색으로 아이를 구분해 움직임과 동선을 기록해요. 얼굴인식은 쓰지 않아요.
귀가 후 앱으로 오늘의 놀이 리포트가 자동 도착 — 하이라이트, 성향 축, 부모 가이드까지.
방문이 쌓이면 하루의 기록이 성향 프로필로 깊어져요. 변화의 순간을 놓치지 않아요.
영상은 매장 밖으로 한 발짝도 나가지 않습니다. 클라우드로 가는 것은 수치뿐이에요.
어느 쪽도 정답입니다 — 축 위의 위치는 점수가 아니라 아이를 이해하는 지도예요.
목업이 아닌 실제 구동 중인 앱 화면이에요.

홈밴드 QR 체크인과 파트너 매장

리포트오늘의 하이라이트와 관찰 지표

성향 프로필4개 축 스펙트럼, 근거와 함께
아이 데이터를 다루는 서비스의 기본기라고 믿습니다.
그리고 정직하게 말씀드려요 — 리포트는 이 매장에서, 이 시간에, 몸으로 보여준 놀이 행동의 기록일 뿐, 아이의 속마음이나 집에서의 모습까지 알 수는 없습니다. 발달 검사나 진단이 아닌 관찰 기록이며, 아이를 이해하는 여러 창 중 하나로 봐주세요.